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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26살의 오이겐 메헤르(Eugen Merher)가 개인적으로 작업한 아디다스 광고 영상이다.

영상에는 사실상 요양소에 갇힌 전직 마라톤 선수가 등장, 선수 시절 신던 오래된 아디다스의 러닝화를 발견하고 무너진 몸과 영혼을 회복해 자유를 찾는다.

바덴뷔르템베르크 필름아카데미의 학생인 그는 허핑턴포스트에 “아디다스의 홍보담당 부서에 영상을 보내려 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Student’s Adidas Commercial Is Everything Advertising Should Be’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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